몇년전 강랜다녀온 날

게임후기

몇년전 강랜다녀온 날

마지막승부사 0 22 04.08 16:43

갑자기 몇년 전에 강원랜드가서 게임할 때 생각이나서


적어봅니다.


실험을 했습니다.


한 슈가 보통 70판? 정도?


네추럴이 많이 나와서 카드가 4장에 승부가


많이나면, 많게는 65~70판?


반대로 6장 승부가 많이 나면 60~65판? - 타이도 있으니 - 더 적을수도


아무튼 60판으로 한슈가 보통 게임한다고 가정하고,


미니베팅 5,000원 맥시멈 10만 테이블로 갑니다.


제 기억에 자리를 미리 10만 테이블 예약을 2층 예약하는데 가서


접수를 해놨었죠.


제 순서가 와서 문자 받고 배정된 자리로 갔습니다. 


아마 아웃하셨거나, 아웃하지 않은 거라면 


자리 2시간이 지나서 생긴 자리겠지요.


셔플 중이었고,


셔플이 끝나고 테이블 각자의 자리에 모두가 앉았습니다.


기리를(커팅) 하고, 오픈게임 1번 합니다.


그런다음


10만원짜리 노랭이 칩을 딜러에게 주고,


5000원짜리 핑크 칩을 20개 바꿔달라고 합니다.


그리고선 플레이어만 한슈동안


5000원 고정베팅 해보았습니다.


60판동안 플레이어 32 뱅커 28 정도 나왔었고,


플레이어에만 베팅했는데 플레이어가 뱅커보다 


4번 더 나왔으므로 Player 32-28 Banker = 4


4번 승으로 2만원정도 딴 기억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그런 짓도 한게 생각이나서 적어봅니다.


이상 예전 강랜 다녀온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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