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쓰기 힘든 후기...

게임후기

제목도 쓰기 힘든 후기...

반만고양이 0 28 03.11 20:15

강랜을 정지 시키고


작년 9월 경 부터 마카오를 오가게 되었죠


첫 마카오의 달달함 때문에...   첫여정에서 시드 7만불이 안되게 출발


칩의 가치가 달라서 무서움이 없어서 그랬던걸까요 


운좋게 약 26만불을 만들어 옵니다  


그 후 일주일마다 와서 총 5전 1승 4패 


26만불 다 토해내고 마이너스까지 가게 됩니다


3개월정도를 쉬며 강친이나 카지노 정보 유저님들의 글을 보며


나름 계획도 세우고 정리를 하며 지내다가 시드2만  3/10일 저녁 출


엠지엠 호텔에 도착후


대부분 도착해서 바로 게임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듣고 반신욕도 하고


들뜸을 가라 앉힌후 객장에 내려갑니다  


플 뱅 플 뱅 플 찍힌 다이 발견 1천홍달 투척 준비  첫 단추가 잘못 여민걸까요?


오랜만에 온지라 뱅 투척한다는게 플 투척... 아니나 다를까 뱅 승


그훟 이상하리만큼 연패를 했고 시드는 총 2천.... 


정말 오랜만에 와서 5시간도 안되어 오링 직전 참담합니다


엠지엠에서 나와 윈으로 이동 (이 부분이 제가 가장 한심하고 욕심이 과하다는걸 인정하게 됩니다)


윈 도착후 둘러봅니다  신중하고 신중하게 1천 투척


승 2천 투척 승  2깡 씩 돌아다니며 하니  어느새 2만은 찾고 +6천 까지 됩니다


너무 감사했죠  이때 또 저란사란의 욕심이 화를 부릅니다


3만 까지만 만들어서 마카오 6회 씩이나 와서 그 흔한 사우나도 한번 안가보고 


그래 4천만 더 따서 사우나 한번 갔다가 호텔로 돌아가자.... 



결과는? 네 먹죽먹죽 하다 찬스뱃에서 무너지고 품위유지비 까지 건드려 오링후 나옵니다


더 무서운게 뭐냐면  익숙하더구요....  패배의 익숙함


잠을 자고 깨어보니 현실이군요 한국 돌아가면 더 현실이겠지요 


절제력 0인 저 그리고 누구랑은 또 같이 다니긴 싫고 아직 단도는 생각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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