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갤럭시 바카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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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갤럭시 바카라 후기

구력만10년 0 35 03.09 19:59

마카오 후기입니다.

 

맴버는 저(남) 꼬맹이(여1) 꼬맹이친구(여2) 욜케 3인이서 오전비행기를 타고 마카오 출정

 

비행기안에서 드라마 본다고 잠도 안자고 도착, 꼬맹이들은 푹 자고 일어남

 

갤럭시 도착하니 예약 안했다고 방이 없다네요. 붙어 있는 반얀트리가도 없고, 할수 없이, 도착했을때 받은 명함으


로 전화 했떠니, 민박이 가능하다네요.

 

셋이서 민박 도착, 저렴한 요금에 갤럭시 호텔과 엄청 가깝고, 친절하고, 생각햇던 민박 이미지와는 딴판에 아주 좋네요.

 

짐을 풀고

전 3만3천불 , 꼬맹이1은 2만불 꼬맹이2도 2만불을 들고, 갤럭시 출동

 

겜한지 2시간 정도 되었나, 전 찔끔찔끔 오링

 

꼬맹이1은 그전에 오링이 나서 제가 5천불을 빌려줌, 여기서 얘가 배팅하는걸 보는데,

 

과관이더군요. 5천불을 한번에 3천불을 지르고 승

 

두번째 5천불 승

 

세번째 1만불 승

 

그담부터 5천불 1만불을 번갈아 가면서 지르던데 1시간이 안되서, 5만불을 만들더군요.

 

전 오링이 나서 민박집 불러서 2천만 송금해서 충전

 

얼마 안되서 토탈 잃은돈이 한국돈 1500만을 잃고 있었네요.

 

안되겟다 싶어 꼬맹이1따라 가기 시작, 촉이 좋은건지, 중국애들이 꼬맹이를 따라 가기 시작하네요.

 

모든 카드는 꼬맹이가 쪼으고, 2-3시간 정도 하다보니 잃었던걸 다 복구 하고 5천불 정도 따고 하루를 마무리 햇네요

 

꼬맹이1은 한국돈 2천만 꼬맹이 2는 한국돈 1천만을 따고 전 복구 하기 급급 5천불 승

 

꼬맹이들 신나서 민박 와서 딴돈 모두 송금, 민박집에서 맛난, 김치전을 먹고,

 

담날 일어나서, 갤럭시로 다시 출동

 

여기서 기막힌 일이 또 일어나네요

 

꼬맹이1을 따라가던 중국사람들이 보이네요. 우리가 앉는 테이블 옆자리로 앉아서,

 

꼬맹이1 따라가기 시작, 1시간만에 꼬맹이가 딴돈이 23만불 정도?

 

여기서 스톱하게 말렸어야 되는데, 꼬맹이가 이 추세라면 1억 딸수 있다고 계속 하네요

 

밑바닥을 가도 15만불 이 밑으로 안떨어지고 유지하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계속 반복

 

전 혼자서 딴데서 놀다가 9만불 털리고 있었네요.

 

돈을 넘 마니 어제 가지고 있어서 나머지 송금하고, 1만불 남았는데, 짜증나서 마지막 1만불 던지고 승

 

2만불 던지고 승 4만불 되니 혼자서 힘들겟다 싶어서 꼬맹이 있는 테이블로 가서

 

꼬맹이가는곳에 같이 투척, 1시간정도 따라갔나 금방 복구하고 2만불 정도 따고 있나,

 

캐포를 마카오 와서 한번도 안해봐서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혼자서 캐포 하러 가서 1시간 정도 놀았나? 꼬맹이 두명이 와서 오링 당했다고 1만불만 달라고 하네요.

 

오링 날 애들이 아닌데 왜 그랫냐고 나중에 물어보니,

 

500다이에서 중국애들이 플레이어 500불 가는게 꼴배기 시러서 뱅커에 2만불 질러서 나가라고 질렀는데

 

플 승

 

그담번에또 중국애가 플에다가 먼저 또 지르길래 반대로 뱅커에 또 지르고

 

5번 정도 내리 15만불 정도 플레이어 줄만 떠서 털렸다네요.

 

꼬맹이가 패턴이나 잃긴 하든데, 줄을 대게 싫어 함, 왔다 갔다 하는 패턴은 기막히게 잘 맞추던데, 줄뜨는 패턴은 자기도 쥐약이라고 하네요,(줄이라함은 뱅뱅뱅뱅뱅 플플플플플 이런식으로 하나만 뜨는 줄.. ㅋ)

 

둘째날은 저는 본전으로 마무리를 했고, 꼬맹이둘은 첨에 가져온 2만불 2만불씩 잃었네요

 

그래도 꼬맹이들 둘이 딴돈이 2500만을 넘으니, 여자애들 치고는 베팅이 시원시원하고, 카지노를 제대로 즐기는걸 제대로 배웠습니다.

 

첫날부터 잃으면서 소심해진 베팅이 꼬맹이들 보기 민망하긴 했찌만, 어린애들이 바카라 한국돈 700만원 되는 베팅을 눈하나 깜빡 안하고, 괜찮냐? 잼있냐 물어보니, 담배 하나 피우면서,

 

오빠 스릴넘 있어 잼있어 하면서 웃는 모습이 대박이였네요.

 

꼬맹이들 나이가 이제 올해로 24입니다.

 

여태 카지노 베팅 시원하게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부끄럽네요.

 

담달에 요 맴버랑 다시 한번 갤럭시 가기로 했습니다. 4월 중순쯤이에요.

 

같이 넘어가서 즐기실분은 쪽지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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